일상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필자 광주광역시에서 산다.
스타벅스 신셰계점이 생길때 먼저 달려갔었다. 서울에서 스타벅스에 처음 갔을 때 그 분위기를 있을 수가 없어서 오픈과 동시에 달려가서 몇 달을 무슨 죽돌이 마냥 있었다 그 후에 광주 시내에 스타벅스 충장점이 생기면서 이용의 편리성은 더 높아졌었다.
당시에는 책보는 것하고 과제하는 것 이외에는 할 것이 별로 없었다.


당시가 2002년이였을 것이다 신입생때였으니까
그 당시에 무선랜 보급이 스타벅스에서 SK Win과 넷스팟 서비스가 시작햇고 보급형  노트북인 삼보의 에버라텍 제품이 출시된 시기이기도 했다. 
2002년 광주에 에버라텍 3200 제품으로 인터넷으로 스타벅스에서 뒹굴고 있을때 남성 한분이 다가와서 어떤 노트북이냐고 할 정도로 당시에 노트북이 공공장소에서 사용되는 광경은 흔한 광경은 아니었다. (2002년 광주..)
 

2010년 모바일 제품의 범람하고 있는 현재의 커피전문점들은 어떨까?

1. 전통적인 아날로그 고수자

웃자고 하는 소리로 아날로그라고 했다.
사람의 쓰는 행위처럼 창의적인 일도 없을 것이다.
조용한 커피 전문점의 음악과 펜과 종이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해낼것 같은 자신감이 무한히 생기는 필자이다..


2. 난 첨단을 달린다. 스마트폰...
최근 들어서 달라진 풍속도가 아닐까 한다.
아이폰의 보급으로 인해서 유독 스타벅스같은 커피전문점에서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3. 노트북정도 써줘야 하는것 아닌가?
2009년부터 유독 눈에 많이 띄는 광경이 노트북 사용자들이다.
도서관 대신 커피 전문점이라는 소리도 있을 정도이다. 전기 콘센트가 있는 자리를 경쟁이 치열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유독 체류시간이 높기로 소문난 한국의 커피 전문점 무엇때문에 그런것일까?
 해외에서 스타벅스같은 커피전문점을 보고는 했지만 유독 한국의 매장이 넓다는 것이 눈에 띌 정도이다.

이유는?
2009년부터 불기 시작한 넷북 열풍과 노트북 성능이 어느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졌고 오히려 가격은 저렴해짐과 동시에 무선 인터넷 기반이 커피전문점 중심으로 구축이 되면서 아날로그 중심의 커피 전문점이 디지털로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면 노트북 가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가 그리고 무엇이 달라졌길래.
노트북같은 랩탑 관련 제품들이 넘쳐날까?


- 하드웨어의 변화 (넷북의 강세) -
우선 디자인의 아름다워지고 고급스러워졌다.
그리고 가볍기까지 한다. 넷북으로 대변되는 제품들의 보급이 늘어난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인터넷에 하루종일 연결되어야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넷북같은 제품들은 휴대성과 이뻐야 했기 때문에 디자인이 곧 제품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정도이다.

최근에 블랙수트를 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남성들의 다이어리 역할을 할 것만 같은 HP MINI 5102가 필자 눈에 띄였다.
HP제품들이 비비안탐같은 패션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한것이 있지만 기본 베이스로는 시크한면을 지니고 있는 5102제품들이 주류인것 같다 높은 휴대성과 최근의 CPU플랫폼 변화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넷북류의 최근 최소 4-5시간 정도의 배터리 시간을 확보해 주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 하드웨어의 변화 (데스크탑 밀어내다) -
넷북같은 류의 제품들은 간단한 글쓰기나 웹 검색용이다.
하지만 커피전문점에서 회의실 같은 곳도 마련해주는 곳도 있기 때문에 아예 회사 회의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대 이용을 하기도 한다.
커피전문점은 아니지만 강남의 토즈나 이런것도 비슷하지 않을가 한는데
업게에서 워크스테이션급 노트북을 만드는 회사는 몇 안된다. 그 중에서 3월 마지막날 HP에서 엘리트북이라는 제품을 출시한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다는 욕구에 소개는 한다


진정한 남성의 노트북이다.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것이 있다. 스포츠카, 고급 DSLR카메라, 오디오 앰프 같은 말 그대로 어른용 장난감의 매니아적인 마음이 항상 있다는 것이다. 노트북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아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것이 있다.
사양면도 있겠지만, 시선을 압도해 버리는 중후한 포스가 느껴지는 제품들이 개중 하나인것이다.
엘리트북 8440W 8540W같은 제품들이 그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 커피전문점에서 어떠한 모습이 더 나타날지 모른다.
지금처럼 넷북 계열들의 강세가 이어질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같은 고급 사양들의 가격이 다운되어서 마치 작업실같이 전문적인 상황이 이어질지...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쁜 디자인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거다.

크더라도 멋있게
작다면 더 아름답고 귀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