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다.
국내 몇 얼리어답터들은 외국에서 공수를 하면서 까지 하면서 아이패드에 열광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키워놓은 꼴이라더니 그다지 끌릴것이 없다는 반응등 보이기도 한다.
국내 얼론사들의 반응은 출시된 후에 반응이 뜨겁다는 형태로 보도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적인 관점에서의 아이패드는...

- 이제부터의 글은 모두 개인적인 의견이다 -
아이패드의 출시는  필자에게도 새로운 성인용 놀이기구가 생긴 듯 하다.
국내의 문화와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국민에 녹아져 있는 유교적인 이념이 그 첫번째 이유에서 일 것이다.
그 와 동시에 월드컵에 열망하는 한국 국민의 폭팔적인 에너지가 아이패드의 디자인에 잘 녹아 있다는 것이다.

우선 아이패드이 전체저인 외관이 2톤 컬로로 이루어져 있다. 회색과 블랙...
백의 민족이라는 말도 있지만, 국내에서의 무채색의 강세는 사회적으로 많이 튀지 않으려고 하고 깨끗해야 한다는 국민성에 어필을
그리고 아이폰의 재질은 혁신적이다 싶은 제품들에 채용으로 한국 국민의 얼리어답터적인 에너지가 보이기도 한다.

꼬옥 국내에서만을 위한 제품만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다는 것이다.
또 하나 더 설명해 보자면 블랙의 베젤 프레임과 중앙의 홈 버튼이다.
블랙의 베젤 프레임은 모니터에서도 많이 쓰고 있다. 블랙 베젤은 화면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장점이 있다는것에 당연한 것이겠지만,
홈버튼의 유무에 있다.

베젤 하단에 덩그러니 있는 홈버튼..
마치 회귀하려는 본능이 있는듯한 사람들 마음에 표식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아 이게 했으니 돌아갈래 하니까 여러가지 방법이 필요해 창도 닫아야 하고 종료도 해야 하고 클릭도 몇 번 해야 돼..
과정이 너무 많으면 답답하다 하지만 홈버튼 하나면 원래대로 되돌아 온다.

마치 리셋 버튼이 눈에 보이게 된다는 것이지..~~~
성질급한 한국인들에게 더 좋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멀티태스킹을 없애서 속도를 높였을 수도 있다는 추측 아닌 추측도 한번~~

애플의 디자인 업계에 디자인적인 충격을 줬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소비자가 즐거워지는 디자인을 만든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