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런던 올림픽에서 펼쳐질 여러 가지 종목 중 어느 경기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하계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리는 육상경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육상경기에 가장 많은 총 47개의 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26개 전체종목의 금메달이 302개이므로 15.6%가 육상경기에 집중되어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육상경기 중 단연 돋보이는 종목은 바로 단거리 100m 경기와 42.195km라는 매우 긴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 경기입니다.


 ▮ 빠름 빠름 빠름, 100m 경기는 스피드 

 (좌) 런던올림픽 공식 엠블럼(런던 올림픽 홈페이지) (우) 우사인볼트 선수(동아일보)


 육상 경기는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능력을 겨루는 종목으로 스포츠의 시작이자 기본인 경기입니다. 다른 기구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에만 집중을 하고 쏟아내기에, 사람들은 내면에서 샘솟는 생동감과 우리 신체가 만들어내는 구조적 아름다움의 조화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육상 경기에서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는 종목은 일명 총알 탄 사나이들의 한판 대결이 벌어지는 남자 100m종목입니다. 이번 2012 런던올림픽 육상 종목의 최대 관심사는 우사인 볼트의 3관왕 달성여부와 100m 세계신기록 경신 여부입니다. 
 우사인 볼트는 베이징올림픽에서 남자 100m, 200m, 400m 계주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세계 육상계에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우사인 볼트 선수는 100m를 41걸음 만에 주파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9.58초의 10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사인 볼트 선수의 장점은 뛰어난 반응속도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스타트 능력과 레이스 후반에 보여주는 어마어마한 가속도 입니다. 지난달 1일 로마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100m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9초76으로 우승하며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2012 런던올림픽에서 우사인 볼트 선수가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그의 스피드에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달려도 지치지 않아야 한다, 지구력이 필수인 마라톤 
 사실 우리나라는 육상 종목의 메달권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동양인으로서 서양 선수들에 비해 체력조건이 조건에서 많이 밀리기도 하며 육상 종목에 대한 국가적인 인프라가 많이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매회 올림픽마다 우리가 메달을 기대하는 육상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마라톤입니다. 마라톤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과 맞닿아 있는 종목입니다. 자신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기에 어느 운동보다도 기교가 적고 변수가 제한적입니다. 오직 자신과의 처절한 싸움만이 승패를 가르기 때문에 이러한 원시성에 사람들은 마음을 끌리게 되는 것입니다. 
 마라톤 종목에서는 케냐가 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라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도 케냐의 패트릭 마카우 선수로 이번 올림픽에서도 마라톤 부분에 케냐 선수들의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진혁 선수가 황영조, 이봉주 선수를 이을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이번 올림픽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100m 경기의 매력이 스피드와 마라톤의 매력인 지구력을 모두 갖춘 울트라북은 무엇일까요? HP 엔비 스펙터 XT는 빠른 스피드와 오래가는 지구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 10.X초대 부팅속도를 보여주는 스피드 
 HP 엔비 스펙터 XT는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탁월한 속도를 자랑하는 SATA3 타입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인텔의 래피드 스타트 기술을 통해 10.X초대의 속도로 부팅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 1초 이내의 대기모드 진입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8시간동안 끄떡없는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는 지구력 
 HP 엔비 스펙터 XT는 14.5mm의 얇은 두께와 1.39kg의 가벼운 무게에 8시간이라는 긴 배터리 수명을 보여주며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모바일 컴퓨팅을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짧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소시지처럼 줄줄줄 배터리 어댑터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이동성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엔비 스펙터 XT와 함께라면 장거리 레이스와 같은 업무나 과제도 걱정 없이 임할 수 있게 됩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육상 종목 뿐만이 아닌 모든 종목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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