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라고 할 수 있는 7월입니다. 날씨는 매우 덥지만, 여름이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 있지 않겠어요? 에어컨을 켜서 시원한 집에서 수박을 먹으면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바다와 산으로 가족, 친구들과 휴가를 갈 생각을 하면 이 무더운 더위도 견딜만한 것 같습니다. 이런 여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여름용 IT기기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여름용 IT기기를 소개해볼까요?

 

  출처 : 좌/ 아시아경제, 우/ 한일전기

- 우리의 여행을 모두 기록하자, '루믹스 TS4'

파나소닉의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TS4'는 수심 12m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수심 12m에서도 방수가 되는 만큼, 물놀이를 할 때는 충분히 재밌게 놀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문제가 없는 충격 방지 기능과 먼지나 모래가 기기 안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방진기능까지 갖췄습니다.

또한 루믹스 TS4의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LCD에 현재 위치의 위도와 경도, 고도, 수심 등을 표시해주고 나침반 기능이 탑재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능 덕분에 휴가철 바다나 산에서 더욱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촬영한 사진은 지도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지도를 통해 다시 재생시킬 수 있어 사용자들이 자신의 여행 경로를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바다에서 추억남기기, 좀 더 생생하게 HDR-GW77!

소니코리아가 최근 선보인 캠코더 'HDR-GW77'은 풀 HD 영상을 남길 수 있는 촬영 기능뿐만 아니라 방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먼지 차단, 충격 흡수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해 휴가를 즐길 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최대 60분 동안 수심 5m에서 자유로운 영상촬영 및 감상이 가능한 것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 셀프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셀프 촬영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270도까지 회전이 가능한 3.0인치 LCD를 통해 물속에서도 마음에 들게 셀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5m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딜 수 있는 충격 흡수 기능은 사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사무실 책상에서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USB선풍기!

USB 선풍기는 여름에 사무실 책상 위에서 가장 사랑받는 제품으로, 컴퓨터의 USB 케이블에 연결하면 작동하는 원리로 전원 콘센트 없이 컴퓨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난감 같기도 한 USB선풍기는 일반 선풍기와 비교하면 만족할만한 수준의 성능은 아니더라도 가벼운 무게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매년 여름마다 높은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조금 더 다양한 디자인으로 무장해 장식적 효과로 책상 위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날개는 대부분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손이 닿더라도 다칠 염려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노트북 발열을 예방해주는 HP쿨센스

컴퓨터나 노트북과 같은 IT기기들은 장시간 작동시에 열이 많이 납니다. 특히 여름에 이런 노트북 발열은 더욱 더 골칫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HP만의 기술인 HP쿨센스가 있습니다. HP의 쿨센스 기술은 노트북이 이동중인지, 책상 위에 있는지, 자동으로 감지하여 온도를 조절하는 열조절 소프트웨어를 구동하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통풍구의 위치가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내부 소재 역시 열전도가 되지 않는 표면 소재를 이용해 발열이 쉽게 전달되기 전에 식혀줍니다

이렇게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하드웨어적으로나 발열을 최소화 시켜주는 HP의 기술, HP 쿨센스. 뜨거운 여름을 노트북과 함께 보내기에 최적의 기술 아니겠어요?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