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었던 ''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본 레거시'9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 및 2차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강남역 인근의 야경과 지하철 내부의 모습이 담겨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이 장면은 CIA 극비 프로그램 트레드스톤을 통해 훈련된 비밀요원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등장한다고 합니다.

 

 

 본 시리즈는 2002년에 나온 첫 편 본 아이덴티티’, 2004년에 나온 본 슈프리머시’, 2007년에 나온 본 얼티메이텀’, 그리고 2012년에 개봉할 본 레거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물론 본 시리즈 또한 007시리즈처럼 지속적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본 시리즈는 기존의 첩보물이 지나치고 과장된 액션들로 이루어진것과 달리, 최소한의 액션으로 최대한의 긴장과 스릴, 그리고 훌륭한 스토리까지 갖춘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8월에 나오는 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본 레거시는 기존의 주인공이었던 맷 데이먼과 감독이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각각 제레미 레너와 토니 길로이로 바뀌었는데요. 본 시리즈의 많은 팬들은 주인공과 감독이 바뀌었지만, 본 시리즈라는 이름만으로도 본 레거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P에서도 사용자들의 만족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는 HP의 파빌리온(Pavilion) 시리즈입니다. 파빌리온 시리즈는 dm시리즈와 dv시리즈로 나뉘어져있는데요. dm시리즈와 dv시리즈를 나눈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휴대성과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m시리즈는 저렴한 패키지에 모빌리티와 성능이 균형을 이룬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 ‘휴대성을 좀 더 강조하고 있는데 반해, dv시리즈는 엔터테이먼트 감상에 최적화된 고성능의 FULL기능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 ‘성능을 좀 더 강조한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빌리온 dv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오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노트북은 단연 HP 파빌리온 dv6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컬러의 심플한 디자인과 만족스러운 키보드

  기기의 디자인은 HP 다운 디자인으로 하이그로시 코팅을 적용한 대부분의 노트북과 달리, 블랙컬러에 헤어라인을 적용해 강렬한 느낌을 강조 했으며 실버라인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사이버틱한 느낌과 고급스런 느낌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인데요. 키보드 또한 사용자들이 가장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타이핑의 만족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치클릿 키보드를 지원하였으며, NUM 키패드도 설치되어 업무용으로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핫키를 지원하는 것은 몰론 팜래스트가 넓어 장시간 타이핑에도 손목이나 손가락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멀티미디어 기술이 동시에

HP 파빌리온 dv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의 2세대 인텔 코어를 탑재한 제품으로 HP 파빌리온 dv6 역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친환경기술이 적용된 HD LED 백라이트 Full-H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16:9 HD 영상을 완벽한 와이드 비율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dv6는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하는 비츠 오디오를 탑재했으며, 특히 비츠 오디오 스피커를 5(쿼드스피커+서브우퍼)나 장착하여 음향 효과가 풍부한 영화를 감상하거나 게임을 할 때 일반 노트북으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퀄리티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본 시리즈의 기대작인 '본 레거시'와 HP 바빌리온 dv시리즈의 최신 노트북인 'HP 파빌리온 dv6'는 모두 탄탄한 동 시리즈의 전작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dv시리즈의 노트북, 'HP 파빌리온 dv6' 한 번 써보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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