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매일 아침 출근하게 되는 직장이나 학교가 집으로부터 얼마만큼의 거리에 위치하시나요? 매일 자동차를 가지고 먼 거리를 출퇴근하게 되는 직장인들에게는 나날이 치솟는 유가가 큰 고민거리일 것이며, 대중교통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학생들에게는 오래 걸리는 시간동안 지속해서 쓸 수 있는 울트라북의 배터리는 큰 고민거리일 것입니다. 이러한 직장인들과 학생들 고민의 공통점을 간략하게 얘기해보면 바로 ‘한 번의 주유나 충전으로 더 오래’인데요, 오늘은 이러한 고민거리 가진 분들을 위한 해결책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연비 좋은 자동차로 한 번의 주유로 더 길게 


[좌]도요타 프리우스 (출처:토요타 홈페이지) [우]BMW 320d ED (출처:네이버 홈페이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차량 중에서 연비가 가장 좋은 자동차는 도요타 프리우스 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의 연비는 29.2㎞/ℓ로 국내 승용차의 연평균 주행거리 1만5000km로 계산할 경우 연간 연료비는 약 104만원에 불과합니다. 즉, 휘발유 약 9만 원어치만 넣으면 한 달을 탈 수 있는 셈입니다. 이 수치를 가솔린 차량 중 연비가 가장 낮은 벤츠 S63 AMG 모델과 비교해보면 이 모델은 연간 예상 연료비가 약 531만원으로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비교해보았을 때 400만원 이상의 연료비를 더 써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솔린 차량 중에서 두 번째로 연비가 좋은 차량 역시 도요타입니다.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강조하며 외관을 디자인한 렉서스 CT200h는 연비가 25.4㎞/ℓ입니다.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2011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차에 선정됐던 렉서스 CT200h는 높은 연비와 함께 99마력 1.8ℓ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의 힘을 더한 ‘시스템 출력’으로 136마력의 퍼포먼스까지 갖춘 덕분에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에 비해 국산차는 주로 배기량 1000cc 이하 경차 위주로 연비가 좋았다. 기아자동차의 모닝 1.0 가솔린이 22㎞/ℓ를 기록해 국산차 중 가장 연비가 좋았다. 뒤이어 역시 경차인 한국지엠의 스파크 1.0 DOHC MT와 쏘나타 2.0 하이브리드와 K5 2.0 하이브리드가 연비 21㎞/ℓ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솔린 차 연비 상위 10개 차량 중 모닝과 스파크를 제외하면 나머지 8개 차량은 모두 하이브리드 차량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솔린엔진보다는 디젤엔진의 연비가 높습니다. 디젤엔진은 압축된 공기를 고압으로 디젤 연료에 분사해 순간적인 마찰에 의해 점화가 이루어지는데, 이 때 가솔린엔진과 달리 불완전 연소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연비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실제로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가솔린 차량의 연비는 디젤 차량보다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젤 차량 중 가장 연비가 좋은 차는 BMW 320d ED였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시동이 꺼지는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BMW 320d ED의 연비는 23.8㎞/ℓ였으며, 뒤이어 현대차의 엑센트 1.6 디젤 모델의 연비가 23.5㎞/ℓ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엑센트에 탑재된 1.6ℓ U2 디젤엔진은 엔진 작동조건에 따라 배기가스 유량을 변화시켜 연비 향상을 도와주었습니다.

[좌]휘발유 차량 [우]경유 차량 연비비교 (출처:매경 이코노미 홈페이지)


 지금까지 살펴본 연비 좋은 자동차들은 소음이나 변속감에서 약점을 보일 수도 있으나, 매일같이 긴 거리를 오고가야하는 장거리 출퇴근자들에게는 같은 양의 기름으로 차를 더 오랫동안 탈 수 있기에 큰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서는 위와 같이 한 번의 주유로 오랫동안 탈 수 있는 연비 좋은 차량들이 있다면, 울트라북에서는 HP 폴리오(Folio) 13이 한번 완충 시 9시간까지 지속되는 동급최강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며 장시간 학교를 오고가는 대학생들에게 큰 이점을 제공해줍니다.


 ■ 배터리 좋은 노트북으로 한 번의 충전으로 더 오래 



 HP의 울트라북 폴리오(Folio) 13은 배터리를 완충한 후 전원설정을 High Performance로 설정하고 (조명 50%, 블루투스 & 무선랜 : OFF) 슬라이드 쇼를 무한 반복해 본 결과 8시간 08분 동안 재생된 후 시스템 대기 모드로 진입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급 최강의 배터리 재생 시간으로 전원 설정을 절전으로 선택할 경우 더욱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야외에서도 배터리에 대한 걱정은 접어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울트라북 제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합니다. 짧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소시지처럼 줄줄줄 배터리 어댑터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모바일 컴퓨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HP 쿨센스’ 기술을 적용하여 얇은 두께의 노트북에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발열 현상을 차단하고 첨단 하드웨어와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노트북의 냉각 기능을 현저히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보다 노트북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발열을 관리해주며 컴퓨터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 번의 주유로 오랫동안 탈 수 있는 연비 좋은 자동차와 한 번의 충전으로 오랜 시간 사용가능 한 폴리오(Folio) 13과 함께라면 장거리 출근길도 걱정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