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날 토요일 개막한 2012년 프로야구는 전 구장이 만원을 기록하며 날로 더해가는 프로야구의 인기를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야구장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간식들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소리 높여 팀을 응원하는 것은 야구를 관람하는 재미 중 하나인데요, 여기서 더 나아가 선수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살펴보면 그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타순에 따른 선수들의 특징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출처:[좌]스포츠서울, [중,우]한국야구위원회 홈페이지)


 1번부터 9번까지 타석에 들어서는 순서인 타순은 많은 감독들이 고심하는 부분입니다. 야구를 공격과 수비로 단순히 생각해 볼 때 공격의 기초가 되는 작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4번 타자는 홈런왕 이라는 특징은 익히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타석에 제일 먼저 들어서는 1번 타자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출처: Osen 뉴스페이지)


 1번 타자의 상징성은 빠른 발 

 많은 1번 타자들은 호리호리한 체격에 빠른 스피드를 무기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빠른 걸음을 이용하여 주상에 살아나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이고 한 베이스라도 더 진루하여 팀이 비교적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국내 프로야구 중 가장 빠른 발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는 LG의 이대형 선수는 그가 가진 스피드를 이용해서 기습적으로 번트를 대고 1루에서 세이프 되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1번 타자의 빠른 발은 2번 타자가 땅볼을 칠 경우 더블아웃의 확률을 줄여주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1번 타자가 스피드를 갖출 경우 도루 능력을 통해 상대 투수를 괴롭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루는 아웃카운트를 늘리지 않고 주자의 빠른 발만 이용하여 한 베이스를 더 진루할 수 있기에 매우 효과적인 득점방법입니다. 1번 타자가 안타를 치고 나간 후 도루를 하여 2루 베이스까지 진루한 후 후속 타자의 안타로 인한 득점은 야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득점 장면입니다. 또한 발 빠른 1번 타자가 주상에 나가게 되면 투수들은 이들에게 신경을 쏟느라 타자에 대한 집중력을 잃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러하기에 발 빠른 1번 타자가 갖는 힘은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빠른 발로만으로는 부족하다. 다재다능함을 겸비 

 1번 타자는 빠른 발만 가지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에 어려운 자리입니다. 1번 타자들은 선구안과 집중력 또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첫 번째 타순에서 1번 타자들은 상대투수가 가능한 많은 공을 던지게 하여 상대투수의 구질과 주무기를 자신의 팀원들이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이 때 스트라이크와 볼을 잘 구별해내는 선구안은 필수적인 요소이며, 자신의 예상과는 다른 공에 접했을 때도 헛스윙보다는 공을 커트하여 파울로 만들어내는 집중력 또한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1번 타자는 다양한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이자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기에, 각 팀들의 감독은 효과적인 1번 타자를 찾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게 됩니다. 


 그럼 HP 울트라북의 1번타자 폴리오(Folio) 13은 프로야구의 1번 타자와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HP 폴리오(Folio) 13은 1번 타자로서 부족함 없는 스피드와 다재다능함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부팅, 빠른 시스템 구동 

HP 폴리오13은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128GB의 SSD를 탑재해 최대 절전모드에서 재부팅 시 약 6초 이내이며, 1.5초면 대기모드에서 작업모드로 전환합니다. 최신형 인텔 코어(Intel®Core™) 프로세서 탑재를 통해 인텔 래피드 스타트(Intel® Rapid Start)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시스템 구동이 빨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울트라북 답게 SSD를 기본 탑재해 체감성능까지 높여주고 있습니다. 

 HP만의 기술력이 완성시킨 다재다능함 

‘HP 쿨센스’ 기술을 적용하여 얇은 두께의 노트북에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발열 현상을 차단하고 첨단 하드웨어와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노트북의 냉각 기능을 현저히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얇은 두께임에도 일반사이즈 HDMI, USB3.0, 기가비트 랜 포트, 멀티가드 리더기 등의 포트를 탑재해 별도의 아답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여러분, HP 울트라북의 1번 타자 폴리오(Folio) 13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