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날이 발전하는 IT 기술은 근래에 들어서는 너무 빨라서 쫓아가기도 힘들 정도 인데요,


최근에 등장하는 신기술들 어디 까지 알고 계신가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대중화


되면서는 사용자의 편의에 알맞고 보다 직관적인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헉!" 하실 수 있는 기술인 HP의 터치 투 쉐어(Touch to Share)를


소개해드릴게요^-^




나날이 바뀌는 세상, 입력장치



- 오퍼레이터들이 컴퓨터라는 커다란 기계를 제어하기 위해 버튼을 누르던 옛날 옛적을 지나,


천공카드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구멍을 뚫어 컴퓨터가 디지털 정보를 이해 할 수 있게끔 하여


프로그래머들이 하루 종일 힘들게 작업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컴퓨터는


일반사람들이 보기 힘든, 또 많은 것을 배우고 작동법을 익혀야 만질 수 있는 어려운 물건


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온 키보드라는 입력장치는 프로그래머 또는 IT 관련 종사자들이


컴퓨터를 쉽게 다룰 수 있도록 한 큰 발전이었습니다. 100가지 이상의 키 입력은 문자를 알면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빠르게 기술할 수 있었으며, 컴퓨터에 명령을 할 때도 빠른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컴퓨터를 다루기 위해서는 많은 명령어를 알아야 함은 물론이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키보드 환경을 CLI(Command Line Interface)라고 합니다.


 이러한 컴퓨터가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화가 된 것은 마우스가


등장하고서부터 입니다. 2차원 그래픽 공간에 사용자들은 알기 쉬운 그래픽을 토대로


x축과 y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마우스로 클릭과 우클릭이라는 단순한 두가지 명령 만으로


많은 일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를 GUI(Graphic User Interface)라 합니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더불어 빠르게 확산된 마우스의 시대를 지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널리 보급되어 컴퓨터는 보다 사람에게 가까워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닮았다! NUI (Natural User Interface)



- 마우스로 통용되는 GUI 시대를 지나 현재는 NUI 시대라고 부릅니다. NUI는 Natural User Interface


의 줄임말로 사용자 환경이 보다 사람에게 가까워 진 것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인터페이스는


보다 더 직관적 입니다. 사진을 크게 보기 위해서 멀티 터치 기능을 활용하여 손가락으로 사진을


크게 하는 터치를 해주면 사진은 확대가 되고, 전자책을 보기 위해서는 책을 보는 것처럼 책장을


오른쪽으로 넘기면 됩니다. NUI는 감성 인터페이스라고도 부르는데,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커다란


센세이션 이었던 터치 기술 뿐만이 아닌 사람과 가까운 모든 기술들을 포함합니다. 음성인식 또는


동작 인식 기술 등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따라하여 보다 직관적으로 컴퓨터에게 명령할 수 있


도록 한 것입니다. NUI는 2012년 주목해야할 IT 트렌드로도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터치와 같은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다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만이 아닌 노트북과 더불어 더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누르면 공유된다! HP Touch to Share!



- 데스크탑 PC, 노트북 등에서 이미 오래전 부터 터치 인식 기술을 접목 시켜 왔던 HP는 작년


Touch to Share 라는 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IT 기업의 터줏대감의 역할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터치 투 쉐어 기술은 근거리 통신 기술인 블루투스를 이용한 HP 만의 혁신 기술


입니다. 다른 컴퓨팅 디바이스로 URL이나 멀티미디어 자료등을 전송, 공유 하기 위해서는


기기를 가까이 가져간 후에 터치만 해주면 컨텐츠의 공유가 이루어 집니다.


 이러한 기기간의 근거리 무선 통신을 이용한 컨텐츠 공유가 어떻게 실생활에서 자주 쓰인다는


것인지 의아해 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작년 커텍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를 주제로


한 기조 연설에서 HP PSG 부사장인 필 매키니는 10년 후의 IT 세상을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사물 네트워크(Network of things)에 대해서 말했었습니다. 벌써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과 태블릿PC 그리고 스마트폰과 같은 IT 디바이스를 다수 보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토대로 우리는 미래에 많은 사물들이 서로 소통하는 공간속에 살게 될 것을 점칠 수


있습니다. 급변화 하는 세상속에 HP Touch To Share와 함께 스마트한 생활을 누려보세요!


Everybody On!! HP Touch T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