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노트북. 특히 이제는 한 곳에 오래 앉아서 사용하기 보다는 이동성의 측면이 커진 노트북 시장에 최근 노트북 케이스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트북 케이스가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로 발돋음 하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가진 노트북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2012년 현재, 여러분들은 어떤 노트북 케이스를 쓰고 계시나요

"너는 책이냐 노트북이냐 정체를 밝혀라." 

  도서관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공부하다가 잠시 화장실을 갔다오면, 이게 왠 일? 노트북이 사라지는 등 전자기기 도난 사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합니다. 날로 늘어가는 이러한 노트북 도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서 ‘Twelve South’ 라는 디자인 회사에서 독특한 노트북 케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케이스를 닫으면 한권의 책으로 보이기에 더없이 좋은 노트북 케이스가 아닐까요? 물론 이렇게까지 해서 도난 방지를 해야한다는, 이런 사회가 슬프긴 하지만 고가의 노트북을 지키기에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도 이제는 개성시대!" 


 
 도난 방지를 위한 기능적인 측면의 노트북 케이스 말고도, 우리들을 웃음짓게 하는 다양하고 예쁜 디자인의 노트북 케이스들도 요새 큰 인기를 얻고있습니다.최근까지만 해도 칙칙하고 검은색의 서류가방 같았던 노트북 케이스도 이제 개성시대 디자인시대가 되었습니다.


"여기가 내 안방이요, 내 책상일세"

 


노트북, 늘 가지고 다니면서 펴놓을 자리를 찾느라, 카페를 뒤지고 자리를 잡느라 많이 고생하셨죠? 하지만 이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노트북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Nick Trincia’가 디자인 한 ‘Openaire’ 라고 불리는 휴대용 케이스를 입니다. 인체공학적인 컴퓨터 작업공간과 휴대용 의자까지 제공해주는데요. 이 모든 것이 한 가방에 다 들어간다니, 세상이 참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겠죠?


 
"또 다른 차별화 HP ENVY 14 스펙터(Spectre)!"

이렇게 차별화된 그리고 패셔너블 해진 노트북 케이스의 디자인과 함께 HP 노트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다른 차별화된 그리고 패셔너블 노트북 디자인과 테크놀리지를 갖춘 최고의 노트북을 함께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바로 프리미엄 울트라북 HP ENVY 14 스펙터(Spectre)입니다! 외관은 매끄러운 미드나잇 블랙 색상의 유리로, 내부는 실버 색상의 유리로 디자인해서 제품의 안과 밖에 확연히 대조됨으로써 한층 돋보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굉장히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노트북 케이스없이 노트북 자체만으로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더욱 더 특별한 것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HP 터치투쉐어(Touch to Share) 기능을 갖춘 첫 제품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NFC 호환 스마트폰과 노트북 간에 URL 을 쉐어할 수 있습니다.


21세기는 개성시대, 차별화시대라고 하죠? 우리도 남들과 다른 개성을 갖고, 차별화를 갖춘다면 하루하루가 더 특별해 지지 않을까요?^^